너무 바쁘게 달려왔나보다. 몸도 피곤하고, 지쳐있었는데...

나에게 일주일의 휴식시간이 왔다. 코로나 확진- talesbyjen, 출처 Unsplash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에도, 아무 탈 없이 그냥 지나갔건만...

이번에는 둘째 아들 빼곤 온 가족 확진이다. 다행히 크게 아프지 않게 지나가 다행이다.

오히려 집에 있는 것이 답답할 뿐- 이 참에 늘어지게 잠도 자고- 하고 싶은 것도 맘껏 하고- 아이들과도 시간을 보낸다. 코로나 때문에, 5학기 내내 달려왔던 대학원 졸업식도 못가고,,, ㅠ.ㅠ 조금은 아쉽지만,,, 때론 이런 쉼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.

CoolPubilcDomains, 출처 OGQ 일년이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간다. 벌써 가을 바람 솔솔- 더운 바람은 지나가고, 약간은 추운 듯한 가을 바람- 그동안 바뻐 신경쓰지 못한 블로그도 돌아보며...

글 하나 남겨본다....